구교환X강기영X김시아, 부산 뜬다..'부활남' 2주차 무대인사 확정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9.23 13: 49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주역들이 서울에 이어 부산에서도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용필름)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을 앞두고 서울 전역에서 무대인사를 예고해 기대를 모았던 '부활남: 더 레드'가 10월 9일(금)과 10월 11일(일) 개봉 2주차 무대인사를 확정지어 눈길을 끈다.

이번 무대인사는 백 감독을 비롯해 배우 구교환, 강기영, 김시아가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영화에 열띤 관심을 전하는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먼저 부산에서 무대인사가 진행되는 10월 9일에는 CGV 동래, 롯데시네마 동래, CGV 아시아드, 롯데시네마 부산본점, CGV 서면삼정타워, 롯데시네마 광복에서 황금 연휴에 극장을 찾아준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진다.
이어 10월 11일에는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타임스퀘어,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여의도,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찾아 다양한 팬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금껏 본 적 없는 스펙타클한 액션과 유쾌한 재미를 예고한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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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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