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순, 만루포 날리고 싱글벙글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23 14: 06

아시안게임 5회 연속 금메달을 노리는 류지현호가 압도적 경기력을 앞세워 조별예선 1위를 확정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조별예선 태국과 최종전에서 18-1 5회 콜드게임 대승을 거뒀다.
4회말 2사 만루 박준순이 만루 홈런을 날리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2026.09.2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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