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회장 금메달 축하 받는 오상욱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23 18: 32

오상욱(30)이 항저우 대회에 이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상욱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선천펑(중국)을 상대로 15-13으로 승리했다.
오상욱이 최신원 대한펜싱협회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09.2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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