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령 선취 득점에 기뻐하는 KIA 더그아웃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3 19: 30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잭로그,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1사 3루 상황 KIA 김선빈의 내야 땅볼 때 상대 실책을 틈타 득점을 올린 3루 주자 김호령이 더그아웃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9.23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