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선두타자 2루타로 찬스 만드는 두산 오명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3 19: 42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잭로그,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두산 오명진이 오른쪽 2루타를 날리고 2루에 슬라이딩 해 세이프되고 있다. 2026.09.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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