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우익수 나성범, '끝까지 쫓아가 잡아내고'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3 19: 49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잭로그,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 두산 박찬호의 뜬공 타구를 KIA 우익수 나성범이 잡아내고 있다. 2026.09.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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