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4475만' 美 클럽 뮤직 왕자 러브콜 받았다…11살 연상 남편도 "굉장하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23 23: 51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미국 유명 가수의 러브콜을 받았다.
최준희는 23일 개인 채널에 “4475만 가수가 신곡에 춤 춰 달라고 디엠 왔는데 몸치면 우째야 되겠노”라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최준희가 제이슨 데룰로로부터 DM을 받은 내용이 담겼다. 제이슨 데룰로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댄서로, 클럽 뮤직의 왕자로 취급을 받고 있다. 핏불, 플로 라이다 등 쟁쟁한 가수들 사이에서도 알아주는 뮤지션이기도 하다.

4475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제이슨 데룰로는 최준희에게 춤을 춰줄 것을 요청했고, 자신이 몸치라는 최준희는 리등메 맞춰 간식을 먹으며 몸을 움직였다. 춤보다는 율동에 가까운 모습이었지만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최준희보다 11살 연상의 남편은 “댄싱 머신이네. 굉장하다”라며 아내를 향한 무한 응원을 보내기도 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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