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만에 운동" 황정음, 다이어트 선언하더니···벌써부터 날씬해 보여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24 20: 40

배우 황정음이 다이어트 선언 후 운동을 시작했다.
24일 황정음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4개월만에 운동이어따 쌤 오늘 너무 감사드리옵니당"라는 글귀를 올리며 개운한 표정을 지었다.

이날 황정음은 부스스한 머리카락에 반투명의 하늘색 선글라스를 멋스럽게 썼다. 황정음은 오트밀 빛의 조거 팬츠와 비슷한 빛깔의 운동화를 신었으며 재킷에 비슷해 보이는 두터운 셔츠를 입어 깔끔하면서도 시니컬한 느낌을 뽐냈다.
황정음은 운동 후의 모습인지 후련해 보이는 표정으로 거울 셀카를 찍었다. 전날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황정음은 자신의 옷핏이 잘 살아나는 체중은 '51.7kg'이라면서, 여행 후 찐 살을 빼겠다고 했었다.
네티즌들은 "황정음은 워낙 얼굴이 작아서 그냥 말라 보여요", "운동은 헬스인가요 PT인가요 필테인가요", "아들이랑 같이 갔나 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호통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황정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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