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옐로우카드 이끌어낸 손흥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4 20: 19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친선경기를 가졌다.
이날 경기는 모레노 감독의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데뷔전으로 임시 감독의 계약 기간은 오는 11월 27일까지다. A매치 6경기를 치른 뒤 성적과 경기 내용을 바탕으로 계약 연장 여부가 결정된다.
전반 한국 손흥민이 드리블 돌파를 펼치다 상대 파울에 걸려 넘어졌다. 옐로우 카드를 받는 에콰도르. 2026.09.2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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