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서정이 24일 일본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 결선에서 평균 14.483점으로 안창옥을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2018년 대회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여자 체조 최초로 아시안게임 금메달 2개를 보유한 선수가 됐다.
시상식에서 금메달 여서정이 은메달 북한 안창옥, 동메달 중국 두시위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9.24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