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과 승리 기뻐하는 손흥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4 23: 31

한국 축구가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의 데뷔전을 대승으로 장식했다.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FIFA 랭킹 32위)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9월 A매치 평가전에서 에콰도르(FIFA 랭킹 25위)를 3-0으로 제압했다.
경기를 마치고 한국 손흥민과 오세훈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9.2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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