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이 이틀째 흥행 1위에 오르면서 누적관객수 50만 명에 육박했다.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질주를 시작한 영화 '암살자(들)'이 추석 연휴 첫날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본격적인 추석 흥행 굳히기에 돌입했다.
흥행 청신호를 밝힌 '암살자(들)'이 추석 연휴 첫날에도 정상을 지키며 이틀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 누적 관객수 44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추석 연휴 첫날인 9월 24일(목) 28만 8,48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첫날에 이어 이틀 연속 1위을 지키며, 본격적인 추석 연휴의 시작과 함께 더욱 거세지는 흥행세를 입증했다. 특히 이틀만에 누적 관객수 44만 7,073명을 달성, '서울의 봄', '왕과 사는 남자'의 수치를 훌쩍 뛰어넘은 성적으로 개봉 초반부터 관객들의 발길을 끌어 모으며 흥행에 탄력을 더하고 있다. 여기에 예매량 또한 30만 장을 돌파하며 추석 연휴 본격화와 함께 '암살자(들)'을 향한 관객들의 관심도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입증하고 있는 '암살자(들)'은 탄탄한 스토리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를 비롯한 배우들의 압도적인 연기 앙상블을 향한 호평이 쏟아지며 입소문 열기를 더하고 있다. “재밌네요. 부모님 할아버지 세대랑 같이 봐도 재밌게 볼 내용이고”(네이버, ma******), “피가 뜨거워지는 순간들” (네이버, ko******), “배우들의 연기가 극중의 긴박한 상황을 더욱 더 실감나게 느끼게 해줘서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럽네요! 그리고 연출도 나쁘지 않고 스토리도 괜찮아서 올해 본 한국영화 중에서는 추천할 만 합니다”(네이버, ki******), “진짜 재밌음 다들 꼭 보세요 그냥 아묻따 재밌음”(왓챠피디아, Wa********), “선 굵은 연기에 시대적 상상을 더하다”(왓챠피디아, Do********)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박스오피스 정상 수성에 가파른 예매량 상승세와 입소문까지 더해진 '암살자(들)'이 본격적인 추석 연휴를 맞아 얼마나 강력한 흥행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한편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해진은 극 중 영부인 저격 사건을 현장에서 목격한 형사 철구를, 박해일은 동성일보 기자이자 사회부 부장 재환을, 이민호는 사건의 진실을 쫓는 동성일보 신입 기자 영일로 분해 각각 열연했다. 이 외에도 정우성, 박정민, 엄태웅, 박성훈, 심은경, 박지환, 박해준, 신현빈, 오정세, 임원희, 류경수, 박훈, 엄지원 등 수많은 배우들이 크고 작은 배역이나 특별출연으로 등장해 보는 재미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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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포스터,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