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현빈 빼닮았나?..아들이 찍어준 추석 일상 “my little angel”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25 18: 43

배우 손예진이 아들의 시선으로 담긴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손예진은 자신의 SNS에 “Captured by my little angel”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나의 작은 천사가 찍어준 사진’이라는 의미로, 아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임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브라운 컬러의 편안한 차림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는가 하면 환하게 웃으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사진을 찍고 있는 아들을 바라보는 듯한 손예진의 밝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어느덧 엄마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만큼 성장한 아들과 함께 보내는 소소한 일상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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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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