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도겸, 역시 돈이 많다?..‘불꽃야구’에 “현질로 캐릭터 다 샀다” 폭소 ('집대성')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25 19: 20

세븐틴 도겸이 남다른 ‘불꽃야구’ 팬심을 드러냈다.
25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불꽃파이터즈~ 잡아당겼ㅆㅆ씁니다!!!! 도겸 마음을 | 빈집대성 ep.2 불꽃야구 (정용검, 김재호, 신재영)’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불꽃야구’ 팀은 도겸이 등장하자 반가움과 함께 짓궂은 질문을 쏟아냈다. 이들은 도겸에게 “왜 ‘불꽃야구’에 왔냐”며 같은 세븐틴 멤버 부승관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냐고 몰아갔다.

이에 도겸은 “너무 질투한다”고 농담으로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도겸의 진짜 목적은 따로 있었다. ‘불꽃야구’에 대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낸 그는 “볼보이도 가능하다. 공도 주울 수 있다”며 적극적인 입단 의지를 드러냈고, 현장에서는 ‘사심 채우기 입단 테스트’가 펼쳐졌다.
특히 도겸은 ‘불꽃야구’ 캐릭터가 출시된 것을 언급하며 “현질했다. 다 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이를 들은 ‘불꽃야구’ 팀이 곧바로 “역시”라며 도겸의 남다른 재력을 암시하듯 반응하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당황한 도겸은 “아니, 너무 좋다는 거다”라고 황급히 해명하며 순수한 팬심에서 모두 구매한 것이라고 정정해 폭소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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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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