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타 김도영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25 21: 44

류지현호가 일본 사회인군단에 무릎을 꿇으며 5회 연속 금메달 도전에 비상이 걸렸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 일본과 첫 경기에서 0-5로 패했다. 
경기종료 후 김도영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25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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