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재산 얼마길래 “다들 부자인 줄 알아..부자NO” 해명 ('전현무계획4')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25 23: 24

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을 둘러싼 ‘부자 이미지’를 직접 해명했다.
25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가 새로운 먹친구들과 함께 경남 의령으로 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부자의 기운을 받을 수 있다는 의령 솥바위를 찾았다. 소원을 비는 장소에 도착한 그는 “다들 제가 부자인 줄 안다”며 뜻밖의 고백을 꺼냈다.

이어 “생각만큼 부자가 아니다. 더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솔직한 소원을 빌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의령에 대해 “여기 부자 기운이 있는 것 같다. ‘리치리치 페스티벌’도 있다”며 “부자의 기운을 받으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조째즈 역시 “정말 부티 나는 동네다. 부자의 기운이 느껴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오프닝에는 전현무가 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곽준빈이 또 여행을 떠났다”며 “오늘은 처음부터 새로운 먹친구와 함께 시작할 것”이라고 예고했고, 이후 조째즈와 장한별이 합류해 새로운 조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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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현무계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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