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17kg을 감량하고 얼굴이 반쪽된 근황을 전했다.
조현아는 지난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더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사랑해용”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강풍기 해주신 KBS 특별히 추석 잘보내세요”라며 동영상과 사진들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조현아는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대에 오른 그는 강풍기 앞에서 머리와 외모를 확인하고 있는데 오른쪽 머리를 뒤로 넘기고 만족해 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조현아는 하의실종 의상을 입고 날씬해진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졌다”, “너무 예뻐서 나 긴장된다”, “강풍기 신의 한 수다”, “리즈 갱신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조현아는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비만치료제인 위고비를 중단한 후 요요가 왔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17kg을 감량했다고 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조현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