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Made My Night' 발매 2주 차에 30계단 순위 끌어 올렸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9.26 11: 22

그룹 르세라핌이 압도적인 상승세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26일 “르세라핌의 싱글 2집 타이틀곡 ‘메이드 마이 나잇(Made My Night)’이 25일(현지시각) 스포티파이의 한국, 홍콩, 일본, 싱가포르, 대만 등 5개 국가/지역의 ‘위클리 톱 송’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특히 르세라핌의 상승세가 눈길을 끈다.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메이드 마이 나잇’은 ‘위클리 톱 송’(집계 기간 9월 18일~24일) 한국 차트에서 전주 대비 30계단 상승한 57위를 기록했다. 대만에서도 전주 대비 11계단 상승해 46위에 올랐다.

발매 2주 차임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연이어 상승세를 이어가며 르세라핌의 파급력을 입증하고 있는 것. 더불어 퍼포먼스 필름 역시 23일 자 한국, 홍콩, 일본, 싱가포르, 대만 지역 유튜브 ‘일간 뮤직비디오’ 순위권에 머물고 있다.
르세라핌은 꾸준한 상승세로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피닉스 모기지 매치업 센터에서 투어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NITED STATES’를 이어간다. /seon@osen.co.kr
[사진]쏘스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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