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하게 미소 짓는 펜싱 여신 양승혜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26 12: 27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대한민국 여자 에페 대표팀이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여자 에페 대표팀(송세라·이혜인·임태희·양승혜)은 지난 23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에 28-45로 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에페 대표팀 양승혜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9.26 /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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