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 타선이 나쁘지 않다" 3.5경기차 포기없는 PO 직행티켓...염갈량 믿는 구석은 방망이인가 [오!쎈 광주]
OSEN 이선호 기자
발행 2026.09.26 17: 01

"막판 타선이 나쁘지 않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남은 12경기에서 최대한 승수를 쌓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LG는 25일 현재 75승56패1무 3위에 랭크되어 있다.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었지만 지난 24일 롯데에게 패해 7연승을 마감했다. 2위 삼성과 3.5경기차 3위이다. 1위 KT에 이어 삼성도 2연승을 따내 격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

더군다나 4위 KIA에게는 3경기차로 쫓기고 있댜.  KIA와는 5경기가 남아있는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 KIA의 추격을 뿌리치고 삼성을 추격해야 하는 처지이다. 
염경엽 감독은 26일 KIA와의 광주경기에 앞서 "삼성도 떨어지지 않더라. KT도 계속 이기고 간다"며 "85승 이상을 해야 목표에 도달하고 위로 갈 수 있지만 올해 85승은 힘들 것 같다. 이제 맞대결이 없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아직 KIA와 3경기차는 어떻게 될 지 모른다. 삼성과의 3,5경기차도 그렇다. 우리 타선이 막판 페이스가 나쁘지 않다"며 경계심과 함께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젊은 거포들의 장타가 터지고 중심타선의 힘도 강해진 점에 기대를 걸고 있다는 의미였다.  
"결국 승수를 쌓아야 순위 정해진다. 나머지 경기에서 1승이라도 더 챙겨야한다.  우리는 위든 밑이든 1경기 1경기 최대한 이겨야 한다. 많이 이겨야 마지막에 결과 따라온다. 선수들에게도 1경기 1경기 집중하도록 주문하고 있다"고 말했다. 
/sunny@osen.co.kr
삼성도 떨어지지 않더라..케이티와 삼성이  계속 이기고 간다..
위든 밑이든 1경기 1경기 이겨야 한다. 많이 이겨야 마지막에 결과 따라온다.   선수들에게1경기  집중주문했다. 승수 쌓아야 순위 정해진다. 85승 이상해야 목표 도달. 85승은 힘들 것 같다. 나머지 경기에서 1승이라도 더 챙겨야 한다. 맞대결이 없다. 
아직 3경기차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삼성과 3.5경기차…
타격 페이스가 마지막에 나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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