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몸 맞는 공에 미안함 전하는 안우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6 18: 06

26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고영표, 방문팀 키움은 안우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2사 1루 상황 KT 최원준이 키움 선발 안우진의 공에 몸을 맞았다. 1루로 향하는 최원준에게 미안함을 전하는 안우진. 2026.09.2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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