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연휴를 보내는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26일 개인 채널에 “추석 끝자락”, “먹고 놀고 안아주고 또 먹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추석 연휴를 맞아 이규혁, 딸과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손담비는 단발머리에 캡, 티셔츠, 분홍색 바지를 착용, 육아에 최적화된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딸 또한 보라색 바지에 단발머리로 깜찍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손담비와 이규혁은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명절 연휴에 대해 “우리 집 명절 요약 : 해이는 신났고 엄빠는 늙었다”라는 다소 현실적인 코멘트를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손담비는 현재 육아에 매진하고 있으며 SNS 및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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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담비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