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4.8% '신병4', 김민호·김동준 "시즌5로 올 것" 굿바이 인사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27 09: 29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주역 김민호, 김동준, 오대환, 이현균, 이원정, 남태우가 애정 가득한 굿바이 메시지를 전했다.
'신병4 : 사보타주'는 10회 시청률이 전국 4.8%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월화드라마 및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9월 3주 차 TV-OTT 통합 화제성 조사에서도 4주 연속 2위를 유지하며 강력한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상병으로 한층 성숙해진 웃음과 공감을 안긴 박민석 역의 김민호는 "시청자분들의 많은 사랑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라며 "신병은 반드시 돌아오니까 앞으로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차기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군스타' 전세계 역으로 완벽한 생활 밀착형 연기를 보여준 김동준 역시 "'신병4'를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신병 시즌5로 금방 돌아오겠다"라며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약속을 전했다.
2중대의 든든한 기둥 조백호 역의 오대환은 "조백호라는 인물을 연기하며 많은 고민과 애정을 담았던 작품인 만큼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고, 새롭게 합류해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이현균(변혁진 역)과 이원정(김현욱 역) 또한 "좋은 사람들과 잘 마무리 지을 수 있어 감사하다",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막내 하사로 돌아와 감칠맛 나는 활약을 펼친 최일구 역의 남태우는 "이번 시즌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저희 '신병즈'와 최일구도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따뜻한 소감을 덧붙였다.
호국훈련을 마치고 강찬석(이정현 분)과 최병남(김희수 분)의 전역, 조백호의 진급으로 훈훈함이 가득했던 신화부대에 김하나 소령(공민정 분)이 깜짝 등장하며 마지막까지 예측 불허의 전개를 예고한 '신병4 : 사보타주'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nyc@osen.co.kr
[사진] '신병4 : 사보타주'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