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맏며느리 다 됐네"...'♥김재욱' 최여진, 정갈한 '차례상' 차린 추석 연휴 근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27 20: 16

[OSEN=박근희 기자 ] 배우 최여진이 정갈한 차례상부터 성묘까지 맏며느리로서 훈훈한 추석 연휴 보낸 근황을 전했다.
27일 최여진은 본인의 SNS를 통해 통해 “맏며느리의 추석연휴보내기 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풍 앞으로 정갈하게 차려진 차례상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남편과 함께 성묘에 나선 모습도 함께 공개돼 훈훈함을 더했다.

달콤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최여진은, 이번 추석 연휴 동안 맏며느리로서 정성을 다하는 일상을 공유하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해 6월, 7살 연상의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당시 남편 김재욱 씨가 '돌싱'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바 있으며, 결혼을 둘러싼 일부 근거 없는 불륜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최여진은 “이혼 후 만났다. 남들에게 오해 살 만한 행동은 하지 않았다”고 직접 쿨하게 해명하며 루머를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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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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