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현, 11연패 탈출이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27 20: 13

2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한화는 이상규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김서현이 9회말 2사 롯데 자이언츠 전민재의 1루수 플라이 타구의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 2026.09.2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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