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 상위 1% 재벌가 외아들..AI보다 더 AI 같은 수트핏 ('보스의 노골적 취향')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28 08: 58

배우 성훈이 남다른 수트핏으로 완성한 독보적 비주얼을 자랑했다.
오는 11월 11일 첫 방송되는 MBN 새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극본 남지연, 연출 강솔, 제작 가딘미디어, 아티스트스튜디어) 측은 극 중 오예스엔터테인먼트 대표 권도혁을 맡은 성훈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한 장의 앨범 속 ‘Her’를 찾아 나선 취향 Zero 재벌 보스 권도혁(성훈 분)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가 펼치는 ‘취향 저격’ 로맨스로, 성훈은 상위 1% 재벌가의 외아들로 외모부터 능력까지 모두 갖춘 권도혁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성훈은 흠 잡을 곳 없는 수트핏으로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하며 권도혁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특히 차가운 눈빛과 절제된 카리스마까지 더해 이성과 논리를 중시하는 권도혁의 성격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촬영에 한창인 성훈은 외적인 부분은 물론, 매 순간 흔들리지 않는 권도혁의 빈틈없는 면모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성훈 배우는 남다른 피지컬과 비주얼은 물론, 권도혁이 지닌 자신감과 카리스마까지 자연스럽게 표현해내고 있다. 성훈 배우만의 색깔이 더해질 권도혁의 다채로운 매력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MB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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