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하는 여자 사브르 김정미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28 13: 10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사브르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전하영, 최세빈, 서지연, 김정미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2018년 대회 이후 8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사브르 김정미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9.28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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