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하재훈에 선제 투런포 허용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28 18: 58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울산 웨일즈와 상무 피닉스의 경기가 열렸다.
울산은 오카다, 상무는 김대호가 선발로 나섰다.
1회초 1사 2루에서 상무 김대호가 울산 하재훈에 선제 투런포를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28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