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강민, 내야안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28 19: 07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울산 웨일즈와 상무 피닉스의 경기가 열렸다.
울산은 오카다, 상무는 김대호가 선발로 나섰다.
2회초 1사에서 울산 노강민이 유격수 땅볼을 날리고 1루에서 상무 장재영에 앞서 가까스로 세이프되고 있다. 2026.09.2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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