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다, 수비 좋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28 19: 15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울산 웨일즈와 상무 피닉스의 경기가 열렸다.
울산은 오카다, 상무는 김대호가 선발로 나섰다.
2회말 1사에서 울산 오카다가 상무 이태경의 유격수 땅볼에 신준우가 호수비를 선보이자 박수를 치고 있다. 2026.09.2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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