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 연습해라" 이주연, 유재석 앞에서 또 어떤 모습 보였길래..('이주의 주연')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28 19: 35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런닝맨' 촬영 후기를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이주의 주연'에는 '배우 이주연의 관리 DAY 두피관리 받고 경락까지 싹~'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주연은 차에서 제작진을 맞이했다.
그는 제작진에게 "오늘 너무 힘들다"며 "어제 '런닝맨' 촬영 갔다 왔는데 어제 너무 불태웠다. 오늘 주제가 '관리'라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이주의 주연' 영상

그러면서 "어저께 너무 힘들게 (촬영했다). 춤을 너무 오래 췄다. (방송 보면) 진짜 깜짝 놀란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주의 주연' 영상
이를 들은 제작진은 "'런닝맨' 가서 유튜브 채널 홍보 했냐"고 물었다. 이주연은 "죄송하다. 까먹었다"며 "이거 얘기 못해서 너무 아쉬운 거야"라고 토로했다. 이에 제작진은 "자기 생각만 하는 거지. 유튜브 다 같이 잘 되어야 하는데"라고 놀렸다. 
앞서 이주연은 자신의 채널에서 '런닝맨' 촬영을 했다며 "제가 유재석 선배님께 저 '전지적 참견시점' 나온 거 보셨냐고 여쭤봤다. 아직 못봤다고 하시더라"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그래서 제가 봐달라고 번호를 여쭤봤어요. 연락처를 주고받았는데 먼저 연락을 주셨다. 제가 '전참시' 영상을 또 보냈다. 그랬더니 질리신 것 같더라. '주연아, 알았어. 꼭 볼게' 하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주연은 이주연은과거 5대 얼짱 출신으로 화제를 모은 뒤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가수 데뷔했다. 팀에서 졸업한 후에는 연기자로 꾸준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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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주의 주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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