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타점 적시 2루타 날리는 이태경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28 19: 57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울산 웨일즈와 상무 피닉스의 경기가 열렸다.
울산은 오카다, 상무는 김대호가 선발로 나섰다.
4회말 1사 1,3에서 상무 이태경이 2타점 적시 2루타를 날리고 있다. 2026.09.2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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