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역전이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28 20: 09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울산 웨일즈와 상무 피닉스의 경기가 열렸다.
울산은 오카다, 상무는 김대호가 선발로 나섰다.
4회말 무사 만루에서 상무 박지환이 역전 1타점 희생플라이를 날리자 더그아웃의 동료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09.2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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