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 홀로서기 후 더 물오른 미모..순백 드레스 ‘여신 강림’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28 20: 37

그룹 티아라 지연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지연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의상에 여러 개의 실버 목걸이와 액세서리를 레이어드해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길게 늘어뜨린 검은 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연은 손가락을 입술에 가져다 대거나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표정을 선보였다. 촬영 대기 중 포착된 모습에서도 환한 미소를 지으며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데뷔 때부터 티아라의 대표 비주얼 멤버로 사랑받아온 지연은 시간이 흘러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며 ‘여신 강림’이라는 표현이 절로 떠오르게 했다. 순백의 의상까지 더해지면서 한층 성숙하고 우아해진 분위기가 돋보였다.
한편 지연은 야구선수 황재균과 2022년 결혼했으나 2024년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이혼 조정 절차를 거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후 지연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번에는 화려한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으로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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