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승, 안타 지우는 호수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28 20: 41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울산 웨일즈와 상무 피닉스의 경기가 열렸다.
울산은 오카다, 상무는 김대호가 선발로 나섰다.
7회초 1사에서 상무 정현승이 울산 노강민의 안타성 타구에 다이빙 캐치를 선보이고 있다. 2026.09.2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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