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골 허용 한국,'아쉽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28 20: 57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A매치 경기를 가졌다.
한국은 지난 24일 오현규, 손흥민, 이동경의 연속골이 터져 에콰도르를 3-0으로 제압했다. 모레노 감독은 한국대표팀 데뷔전에서 승리를 신고했다. 
전반 한국 김민재가 우루과이 기예르모 바렐라에게 세 번째 골을 허용하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28 /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