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마이큐, 셋째 된 반려견 공개..꿀 뚝뚝 일상 “진짜 뭘 해도 귀엽네”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28 21: 11

방송인 김나영이 반려견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지난 27일 개인 채널에 “우리 집 셋째, 팡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새롭게 가족이 된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다. 김나영은 반려견의 옆에 쪼그려 앉아 반려견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김나영은 반려견이 신발을 물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하.. 진짜 뭘 해도 귀엽네”라고 덧붙이며 사랑에 푹 빠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김나영은 마이큐, 두 아들, 반려견과 함께 행복 가득한 일상을 보냈고, 두 아들은 반려견의 집 위에 ‘웰컴 투 팡가’라고 적어 놓아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나영은 이혼 후 두 아들을 양육하며 지내던 중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재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hylim@osen.co.kr
[사진] 김나영 개인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