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우루과이 부상은 안돼'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28 21: 52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A매치 경기를 가졌다.
한국은 지난 24일 오현규, 손흥민, 이동경의 연속골이 터져 에콰도르를 3-0으로 제압했다. 모레노 감독은 한국대표팀 데뷔전에서 승리를 신고했다. 
후반 한국 이강인이 우루과이 히오르히안 데 아라스카에타의 부상 때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2026.09.28 /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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