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계주 이재성, 짜릿한 동메달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28 23: 05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한국 신기록까지 갈아치우며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 38초43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국은 38초17을 기록한 중국과 39초32의 대만에 이어 3위에 올라 동메달을 차지했다.
동메달을 차지한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 이재성이 기뻐하고 있다. 2026.09.28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