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시흥시청), 서지현(진천군청), 김명지(정선군청), 김서윤(창원시청)으로 꾸려진 여자 400m 계주 대표팀은 2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여자 400m 계주 결선에서 44초81을 기록, 전체 8개 팀 중 7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김명지가 질주하고 있다. . 2026.09.28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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