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타카다 엄지척'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29 21: 03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벤자민, NC는 이재학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수비를 마친 두산 정수빈이 타카다를 향해 엄지를 들어 올리고 있다. 2026.09.29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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