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 드라마 컴백' 성훈, 영화까지 초대박..日 JWFF·伊 베로나 공식 초청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30 10: 23

배우 성훈이 드라마 복귀에 이어 출연 영화가 해외 영화제에 초청되며 겹경사를 맞았다.
성훈이 주연을 맡은 영화 ‘벙커’가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일본 도치기현 나카가와에서 열리는 ‘재팬 월드 필름 페스티벌(Japan World Film Festival, 이하 JWFF)’에 공식 초청됐다. ‘벙커’는 25일 드라마 부문인 프로그램 F를 통해 상영될 예정이다.
여기에 ‘벙커’는 오는 12월 15일부터 열리는 이탈리아 베로나 국제 단편 영화제에도 공식 초청됐다. 일본 JWFF에 이어 이탈리아 영화제까지 해외 영화제 초청 소식을 잇달아 전하며 작품을 향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또한 성훈은 오는 11월 11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되는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에 출연한다. 극 중 사람보다 데이터를 믿는 냉철한 AI 천재이자 오예스엔터테인먼트 대표 권도혁 역을 맡아 또 다른 변신을 선보일 전망이다.
이처럼 성훈은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는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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