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찬, '사랑이 온다' OST 가창…'그날이 생각나' 호소력 짙은 음색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30 13: 02

가수 이병찬이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감동을 전한다.
이병찬이 가창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OST 수록곡 ‘그날이 생각나’가 오는 10월 3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그날이 생각나’는 드라마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이끌며 사랑의 아픔 속에서 마음을 다독이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깊은 위로의 눈물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병찬은 청아하면서도 깊은 음감이 전해지는 목소리로 완벽한 감정 조율과 뛰어난 가창력을 발휘했다. 꾹꾹 눌러 담듯 담담하게 이끌어가는 초반부의 여린 감정선부터, 북받치는 그리움과 슬픔을 호소력 짙은 고음으로 터뜨리는 후반부까지 곡의 서사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
제작사 측은 "진심을 담은 가창력으로 감동을 전해 온 보컬리스트 이병찬이 누구나 가슴 한구석에 지우지 못한 그날의 기억과 사무치는 그리움을 표현하며 안방극장에 짙은 감동의 여운을 드리울 것"이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요구르트스튜디오 제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