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이 의상 입고 야장서 피자 먹방.."다시 뉴욕 가고 싶다"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30 16: 20

 배우 김사랑이 독보적인 비주얼과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근황을 전했다.
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다시 뉴욕가서 야장가서 피자먹고 재즈바 가서 좋은 음악듣고 싶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어스름한 밤, 뉴욕 거리의 야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종이 접시에 담긴 피자를 맛있게 먹고 있다.

특히 어깨 라인과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컷아웃 드레스 스타일을 착용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심한 듯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과 흘러넘치는 아우라가 피자를 먹는 단순한 일상 사진마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만들어낸다.
김사랑은 최근 뉴욕 여행기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유한 바. 핫한 피자 가게 등 뉴욕 명소들을 찾아 시청자들에게 대리 만족을 안겼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미스코리아 출신이다.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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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사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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