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7시 반에 10km를 뛰었다고?...송해나, 붓기 쏙 빠진 소멸 직전 ‘작은 얼굴’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01 06: 49

[OSEN=박근희 기자 ]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아침부터 10km 러닝을 완주한 놀라운 근황을 전했다.
30일 송해나는 본인의 SNS를 통해 “오전 7시 반 10km 러닝 붓기 빠져서 너무 좋거든요 근데 좀 피곤해여”라는 유쾌한 소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송해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이른 아침 운동 직후라 붓기가 싹 빠진 송해나의 얼굴.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톱모델다운 위엄을 고스란히 보여준 셈이다.

사진을 본 팬들과 누리꾼들은 “아침 7시 반에 10km라니 대단하다”, “피곤할 만한데 미모는 여전히 반짝반짝하네”, “얼굴이 정말 주먹만 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7년생인 송해나는 모델로 데뷔한 뒤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ENA·SBS Plus ‘나는 SOLO’,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등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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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송해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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