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둘맘' 나혜미, 중장비에 푹 빠진 보물 1·2호…♥에릭도 핸드폰 들고 빼꼼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01 08: 17

배우 나혜미가 남편 에릭을 쏙 빼닮은 아들들을 공개했다.
나혜미는 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중장비 러버들 아둘맘이란..”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나혜미는 중장비에 푹 빠진 큰아들과 작은 아들을 공개했다.포크레인에 앉아 있는 두 아들은 신기한 듯 운전대를 잡고 조작하고 있으며, 나혜미는 '보물 1호', '보물 2호'라고 아이들을 부르며 특별한 애정을 보였다. 이 가운데 에릭으로 보이는 남성은 핸드폰을 들고 아이들을 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2023년생 첫째 아들과 2025년생 둘째 아들은 한참 중장비를 보고 푹 빠질 시기로, 특별한 장난감 없이도 포크레인 등 중장비만으로도 신나게 놀고 있다. 특히 중장비처럼 생긴 놀이 기구에서 공을 직접 들어보는 등 놀라운 집중력을 보였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집에서의 일상이 담겼다. 큰 아들이 동생에게 뽀뽀를 해주는 모습을 포착한 나혜미는 “엄마 녹아”라며 애정을 보였다. 에릭을 닮은 듯한 두 아들은 서로를 의지하고 보듬어주며 흐뭇함을 자아냈다.
에릭과 나혜미는 2001년 결혼했다. 나혜미는 2021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 이후 방송 활동을 멈춘 상태다. /elnino8919@osen.co.kt
사진 = 나혜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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