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N채급' 강남, 무려 240억원 포켓몬 카드 실물 영접..“세계 최고가” ('동네친구강나미')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10.01 20: 29

방송인 강남이 무려 240억원에 낙찰된 초고가 포켓몬 카드를 눈앞에서 마주하고 충격에 빠졌다.
1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전세계 1등 포켓몬 카드.. 강나미가 손에 넣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그동안 공개하지 못했던 강남의 포켓몬 카드 관련 콘텐츠가 공개됐다.
평소 포켓몬 카드 수집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온 강남은 서울에서 열린 피카추 전시회를 찾았다. 현장에는 얼핏 봐도 높은 가치를 자랑하는 희귀 카드들이 줄지어 있었고, 어마어마한 컬렉션을 한 사람이 모두 소장하고 있다는 사실에 강남은 연신 감탄했다.

무려 25억원 상당의 프리미엄 카드까지 등장해 놀라움을 안긴 가운데, 강남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카드가 따로 있었다.누군가 주머니에서 카드를 꺼내 보여주자 강남은 실물을 확인하자마자 “오늘 오길 잘했다”며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을 지었다. 해당 카드는 최근 무려 240억원에 낙찰됐다고 소개된 초고가 카드였다.
상상하기 힘든 가격의 카드를 눈앞에서 마주한 강남의 모습에 제작진 역시 당황했다. 영상에는 ‘복권 당첨된 듯한 기분’, ‘건물 N채 손에 쥐고 있는 급’이라는 자막까지 등장하며 현장의 놀라움을 표현했다.
특히 엄청난 가치의 카드를 예상치 못하게 주머니에서 꺼내는 모습에 강남은 “이 세상에서 최고가 카드다. 주머니에서 저렇게 꺼낼 줄 몰랐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240억원이라는 가격의 여운에서 좀처럼 빠져나오지 못한 강남은 카드를 바라보며 연신 놀라움을 드러냈고, 세계적인 희귀 카드를 직접 마주한 특별한 경험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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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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