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파리의 에펠탑 야경을 배경으로 완벽한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장원영은 본인의 SNS를 통해 파리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낭만적인 에펠탑 야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타이트한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바비인형을 연상케 하는 비현실적인 비율과 명품 스키니 핏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하이힐 구두를 손에 든 채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럽게 윙크를 날리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우아하면서도 유쾌한 매력이 공존하는 러블리한 포즈가 팬들의 마음을 저격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막 찍어도 화보 같다”, “파리를 빛내는 진짜 바비인형”, “매 순간이 레전드 갱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10월 19일 타이틀곡 'Looks Can Kill'을 선공개하고, 26일 동명의 미니앨범 'Looks Can Kill'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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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원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