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부부' 남편, 밥상 엎고 욕설까지..."돌아X인가봐요"에 서장훈 분노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01 23: 09

'이혼숙려캠프’ 자극부부 남편이 관찰 카메라 앞에서도 밥상을 뒤엎고 욕설을 내뱉는 등 충격적인 태도를 보여 서장훈을 분노케 했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5기 첫 번째 부부인 ‘자극 부부’의 가사조사 과정이 공개됐다.
자극부부’는 밥상을 앞에 두고 언성을 높이던 중, 남편이 상을 뒤집어엎는 극단적인 모습을 보였다. 남편은 “네 X대로 해라 나 안해 XX”이라며 거친 욕설을 내뱉기도 했다.

이를 본 서장훈은 “화나면 주체를 못 하네요?”라며 황당해했고, “관찰 카메라가 있다는 걸 알고 있는데도 저 정도면”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이어 서장훈이 “도대체 저게 뭐 하는 거예요?”라고 묻자, 남편은 “돌아X인가봐요”라며 오히려 웃으며 말해 큰 분노를 샀다. 이에 서장훈은 “웃으면서 얘기하는 게 이상하다고요”라며 치솟는 분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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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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