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깜짝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2일 윤서빈은 공식 계정을 통해 새 싱글 ‘Glow’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본격 컴백을 알렸다.
윤서빈은 오는 10월 6일 컴백을 확정하며, 지난해 11월 발매한 ‘Now my playlist's full of breakup songs' 이후 약 11개월 만에 신보를 공개하게 됐다.

약 1년 만에 컴백을 알린 윤서빈이 더욱 깊어진 음악 스펙트럼을 갖고 리스너를 만난다는 점에서 기대감을 안긴다.
특히 최근 윤서빈은 제임스 딘이 생을 마감하기 직전 5분을 그린 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에서 제임스 딘 역을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뮤지컬에 이어 가요계 컴백까지 알린 윤서빈의 활약이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윤서빈의 새 싱글 'Glow'는 오는 10월 6일 오후 6시 발매한다.
/cykim@osen.co.kr
[사진] 앤드벗 컴퍼니